환자 보호자입니다.
아버지께서 수술을 마치신 후 매일 밤낮으로 열이 오르내리는 바람에 아버지도 보호자도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신경이 예민해져 있던 중에도 함정희 간호사님께서 새벽 시간까지 꼼꼼하게 체온 확인해 주시고 상태를 살펴봐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힘들어하시는 아버지께 따뜻하게 공감해 주시고 다독여주신 덕분에 저 역시 걱정을 한시름 덜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함정희 간호사님께 꼭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 내과간호1팀 심예진 간호사님
아버지께서 처음 입원하셨을 때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많이 긴장하셨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가족들까지 마음을 졸이고 있었습니다.
심예진 간호사님께서 특유의 유머 감각과 밝은 에너지로 아버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셨습니다.
재치 있는 말씀 덕분에 아버지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것을 보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술 후에도 바쁘심에도 틈틈이 병실에 들러 세심하게 살펴봐 주셨습니다.
눕고만 싶어 하셨던 아버지께서 간호사님 격려 덕분에 힘을 내어 호흡 운동도 하고 복도를 열심히 걸으며 재활에 매진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저 역시 간호사님 덕분에 든든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간병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마음을 담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함정희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1팀(114 Uni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