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위해 입원했습니다.
121병동 간호사님께서 친절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응대하시는 모습에서 가족 같은 친절과 정이 느껴졌습니다.
두렵고 낙심했었지만 간호사님들 덕분에 점점 안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강서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입원 기간 내 환한 미소와 친절로 대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른 간호사님들께서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강서현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1팀(121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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