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과 김유미 교수님
수술 후 치료 받은 환자입니다.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상처 문제로 치료 기간이 길어지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불안했었습니다.
그때 김유미 교수님께서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직접 병동에 오셔서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해 주시고 상처 부위도 꼼꼼히 살펴봐 주셨습니다.
수술을 직접 집도하진 않으셨지만 이후 치료 과정에서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끝까지 챙겨주셨습니다.
작은 변화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과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해 주시는 태도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차분하고 따뜻하게 설명해 주셔서 불안했던 마음이 정말 많이 놓였습니다.
덕분에 힘든 치료 과정 속에서도 교수님을 믿고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뛰어난 전문성뿐만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진심 어린 태도와 책임감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 뿐만 아닌 가족 모두가 큰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를 위해 애써주시고 회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헌신과 배려를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 외과간호2팀 이주희 간호사님·장초롱 간호사님
입원 생활을 하며 몸의 통증도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마음이 지치고 불안했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주희 간호사님과 장초롱 간호사님께서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세심하게 살펴봐 주셔서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늘 환자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며 작은 불편함들에도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단순 업무적으로 응대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환자가 불안해할 수 있는 순간마다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고 밝은 표정과 따뜻한 말로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치료 과정 속에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힘든 입원 생활 속에서 따뜻한 한마디와 세심한 배려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친절하고 책임감 있게 환자를 돌봐주셨던 모습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치료 과정을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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