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을 떠나보냈습니다.
남편 주치의로서 보여주신 따뜻한 배려 덕분에 남편과 저희 가족 모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4개월은 1등급 요양병원에서 가족 간병을 했습니다.
통증 관리, 불안 해소를 위해 적절한 처치와 약을 처방해 주셔서 남편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복수도 생기지 않아 가족으로서 큰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교수님께서 남편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신 것처럼 우리 가족도 교수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해 주신 간호사님들, 의료진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디에 계시든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