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보호자입니다.
타 병원에서 어머니께서 췌장암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고령이셔서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하는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서울아산병원에 왔습니다.
이재훈 교수님께서는 아직 수술 가능한 단계라 하셨고, 고령인 어머니 상태를 고려하여 아주 어려운 복강경 수술을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천천히 건강하게 회복 중입니다.
이제서야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눈물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재훈 교수님께서 어머니와 저를 살려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125병동 간호사님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잊지 않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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